하우스 블렌드
아삼과 실론에 베르가못 한 방울. 트레이와 함께 가장 먼저 나가는 차예요. 우유를 넣어도 좋아요.
Afternoon Tea · Estd. 1887
애프터눈 티 · 하루 세 번의 좌석
이름이 적힌 자리 카드, 세 단 트레이, 계절 차 한 주전자. 생일이든 기념일이든 90분 동안 그 테이블은 당신들의 것이에요.
응접실 1인 48,000원부터 · 그랜드 살롱 128,000원

오후 세 시, 은 쟁반 세 단
Portrait of the Parlour
The Order of the Afternoon
한 단 올릴 때마다 무엇이 더해지는지 그대로 적어 두었어요. 인원을 정하고 차림을 고르면, 계산서가 그 자리에서 맞춰 드려요.
The Place Card · No. I
누구의 날인지, 접시에 무엇을 쓸지, 주방이 알아야 할 것까지. 적어 주신 그대로 테이블을 차려요.
생일 축하해요
Programme of the Afternoon
좌석 사이 한 시간은 테이블을 처음부터 다시 차리는 시간이에요. 앞 손님의 찻잔이 남아 있는 자리에 앉으실 일은 없어요.

For the Occasion
사흘 전까지 알려 주시면 넉넉해요

Purveyors of Fine Leaf
자리에서 고른 차는 나가실 때 틴에 담아 드려요. 우려내는 온도와 시간은 라벨에 적어 두었어요.
아삼과 실론에 베르가못 한 방울. 트레이와 함께 가장 먼저 나가는 차예요. 우유를 넣어도 좋아요.
인도 다르질링
90°C · 3분제주 서귀포
70°C · 2분스리랑카 실론
95°C · 3분남아프리카 · 디카페인
100°C · 5분